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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스토리 도메인 연결방법
    Tech. 2020. 5. 7.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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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도메인 관련 포스팅을 했더니 유입경로 중 티스토리 도메인 연결방법을 찾는 사람들이 보인다.

    생각보다 되게 간단한데,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포스팅

     

    준비물 : 티스토리 블로그, 보유 도메인, 약간의 지식

    먼저 보유도메인이 있어야 한다. 도메인이 없으면 국내업체에서 구해도 되고,

    어제 포스팅했던 구글도메인에서 구매해도 된다 https://xeriars.com/239 참조

    도메인을 구했다면, 블로그 주소를 무엇으로 할지 정해야 한다.

    서브도메인으로 할지, 네이키드(Naked)로 할지 정해야 하는데 이건 다음과 같다.

    네이키드 도메인 : xeriars.com

    서브도메인 : blog.xeriars.com

    앞에 blog. 이 붙어있는게 서브도메인을 뜻한다.

    도메인 하나가지고 여러가지 서비스를 물어둘 수 있기 때문에, 서브도메인을 쓰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예전의 경우 도메인이 하나밖에 없었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썼었다.

    NAS : nas.xeriars.com

    Blog : blog.xeriars.com

    뭐 이런식으로 서브도메인을 쭉 만들어서 쓸수도 있고, 지금 이 블로그는 네이키드로 잡혀있다.

    블로그랑 메일만 쓰는 도메인이기 때문에 xeriars.com로 접속하면 바로 블로그 접속.

    이러한 서브도메인은 도메인 등록업체의 DNS 설정항목에서 설정이 가능하며,

    통상적으로 CNAME을 이용해서 설정한다.

     

    별도의 블로그를 다른 목적으로 쓰고 있는데, 설명을 위해 의도적으로 도메인 연결을 끊어둔 상태이며, 

    도메인 관리는 cloudflare에서 하고 있어 이것을 기준으로 설명한다.

     

    어떤 도메인 관리 업체나 비슷하긴 할텐데, 위와 같은 방식으로 설정된다.

    Type : CNAME 이걸 설정하면 Name에 설정한 별칭으로 접속하면 설정 목적지로 연결한다.

    Name : 서브도메인 명칭을 적는다. blog 라고 적으면 blog.xeriars.com이 되고 @를 하면 xeriars.com으로 설정된다.

    Content : 접속할 주소를 설정한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설정하기 위해서는 blog.tistory.com 을 입력한다.

    정보출처 : s.xeriars.com/SCYz

     

    TTL(Time-To-Live) : 레코드 변경사항이 적용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의미한다. Auto 또는 600으로 설정.

    서브도메인으로 쓰려면 Name 란에 원하는 서브도메인을 입력해주고 조금 기다리면 설정이 완료된다.

    TTL을 너무 크게 주면 갱신시간이 길어져, 테스트할땐 짧게 해주는게 좋다. (서버 부담은 덜해진다.)

     

    제일 어려운 DNS 설정이 끝났다. 이제 티스토리 관리 페이지로 넘어간다.

    블로그 관리페이지에서 "블로그"를 클릭

     

     

    도메인 연결하기를 클릭한다.

     

    CNAME에서 설정한 주소를 입력해준다. 아까 DNS 레코딩 설정시 Name란에서 설정한 값이다.

    값을 @으로 해놨으면 네이키드니까 xeriars.com이고, blog 또는 다른 단어로 설정해주었으면,

    설정한단어.xeriars.com 을 입력하면 된다. (예 : blog.xeriars.com, b.xeriars.com 등등...)

    그리고 "변경사항 저장" 클릭

     

    CNAME을 정상적으로 설정해두었다면 DNS 설정정보가 "확인완료"라고 되어있을 것이고,

    티스토리 정책이 SSL 보안접속이 의무적으로 적용되도록 바뀌었으므로 인증서 발급은 자동으로 진행된다.

    인증서 발급은 짧게는 5~10분 길게는 일주일까지 걸리기도 하니 조금 기다렸다가 다시 확인해보면 된다.

     

    SSL 인증서 발급이 되기 전까지는 http로 접속이 가능하므로 일단 이렇게 사용하면 된다.

    다만 "주의요함" 이라고 신경쓰이게 뜨는 것 말곤 특별한건 없다.

    사실 이 상태에서 써도 일반사용 기준으론 특별한 것도 없고, https 적용 안된 사이트도 부지기수로 많다.

    (당장 우리 회사 홈페이지도....... 다른 계열사에서 홈페이지 관리를 하니 전산 담당자가 관심이 없나보다.)

     

    보안 접속 인증서가 발급 완료되면 이제 https로 접속이 가능해진다.

    http로 접속해도 자동으로 https로 변경되므로 큰 신경 쓸 필요는 없다.

     

    이렇게 주소창에 자물쇠가 걸리면 보안접속이 된 것으로 완전히 설정이 끝난 것이다.

    DNS 설정 빼면 어려울 것도 없으니, 차근차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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