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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悪魔城ドラキュラX ~月下の夜想曲~
    취미생활 2010. 1. 2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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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부터 가지고 싶었던건데, 우연찮은 기회에 시세보다 싼 가격에 구하게 되었다.
    기존에 횡스크롤 액션게임에서 이 작품부터는 액션 RPG로 바뀌게 되었는데,
    이 작품이 엄청나게 히트 친 터라 (코나미에서는 아직도 이 작품을 신제품으로 팔고있다)
    차후 나온 악마성 시리즈는 거의 모두 RPG 형식으로 변화하게 되었다.

    기존 악마성(FC,MSX판~PCE판까지)은 액션성이 가미되었고, 추락사가 가장 두려움의 대상이었는데,
    악마성을 탐색할수 있게 되고, RPG의 요소가 가미되면서(메트로이드 라는게임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추락사 라는 개념이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다.

    또한 다양한 레어아이템이 나옴으로써 아이템 수집 욕구를 불러일으키며,
    맵 달성도, 성 뒤집히기 등등 수많은 요소들이 게이머를 자극한다.


    발매당시 5,800엔이라는 엄청난 금액 (당시 환율이 100엔 = 800원 정도였나; 46,400원 정도 되는 물건)으로 발매되었는데,
    초회판은 확실히 그 값어치를 하는 물건이었다.


    OPP를 벗긴 모습. 사이드 라벨에 "음악CD & 일러스트북 동봉" 이라고 쓰여있다. 이 두가지는 초회판에만 들어있는 특전이다.
    지금은 원북판이라고 해서 코나미스타일 사이트에 가면 새 제품을 구할 수 있는데, 가격은 조금 저렴하지만 슬림 CD 케이스에 특전이 모두 빠져있고, 유용한 버그(맵 무한달성도, 성밖나가기 등등)를 모두 수정한 상태의 제품이므로 유저들에게 외면을 받는 실정이다. (뭐 그래도.. 초회판을 정 못구하는 사람은 결국 원북판을 사지만...)


    원북판과의 차이점은, 일단 시디 프린트가 컬러라는점 (원북판은 흑백), 특전(일러스트북, 드라큘라 뮤직 콜렉션), 사이드 라벨의 차이 정도를 들수 있다. 케이스 자체도 일반 케이스가 아닌 초회판에서만 적용된 케이스라 케이스 작살나면 구하기도 힘들다;
    구성품중 찌라시(반달하츠 광고지)가 누락된 점은 조금 아쉽지만, 이정도의 상태만 해도 S급이라고 볼수 있겠다.


    마지막으로 얼마전에 구입한 OST 밀봉과 함께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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